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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

ASHLEY - 불만족 오늘은 모처럼 집사람과 같이 건대입구 애슐리를 갔습니다. 역시나,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일단, 기다리면서 눈에 뛰길래, 한컷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려서 제 이름을 호명하더군요. 애슐리는 건물 층 하나 전부를 사용해서 그런지 되게 넓었습니다. 그렇게 홀을 건너서 드디어 저의 자리로 안내를 해 주더군요. 아니..!! 근데 이거 .. 딸랑 조그마한 식탁2개 의자 2개.. 네요.. 식탁 사이즈가 정말 아이들 사이즈라고 봤습니다. 그리고 바로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아무리 봐도 다른곳에는 이렇게 작은 곳에서 식사하는 사람은 보이질 않더군요. 정말.. 아무리 공간을 활용한다고 해도.. 이건 아닌거 같더군요.. 바로 일하시는 분에게 이렇게 작은곳에서는 못먹겠다.. 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그.. 더보기
여름의 별미! '냉면' 한그릇 하세여~! 집에 있다가.. 너무 더워서 일단 집을 나섰는데.. 건대입구쪽에 냉면집이 보이더라구요.. 냉면 + 불고기 = 5,500원 바로 들어갔습니다. 사진 감상하시겠습니다. ㅎ_ㅎ;; 저는 물냉, 와이프는 비냉을 시켰는데 먼저 불고기가 나왔네요. 시간상으로 조금 빨리 나온거 같았는데.. 역시나였습니다. 불고기를 미리 만들어놓고 조금 따뜻하게 해서 나왔네요. 조금 질겼습니다. ㅡ,.ㅡㅋ 물냉과 비냉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사진이 생각났을때는 이미 비빈 후였습니다 ㅠ.ㅠ (식초와 겨자를 듬뿍 추가한 샷입니다) 배가 많이 고팠기 때문이죠.. ㅡ.ㅡㅋ 여튼,,, 마무리를 내려보자면,,, 불고기를 앞세워서 정작 중요한 냉면의 맛은 조금 아쉬웠던거 같네요. ㅎ_ㅎ;; 일단 배부르니 뭐 만족했습니다. ㅋㅋ 더보기